서론컴퓨터 화면에 보이는 데이터는 본질적으로 0과 1의 조합일 뿐입니다. 우리가 보는 텍스트, 사진, 동영상도 결국 전기 신호, 즉 켜짐(1)과 꺼짐(0)으로 표현됩니다. 데이터를 전달하는 과정은 단순히 케이블만으로 해결되지 않으며, 이를 해석하고 지원하는 장치와 기술이 필요합니다. 예전에 OSI 7계층 같은 개념도 깊이 이해하지 않고 단순히 외우는 데 급급했지만, 실무를 하며 단순 암기의 한계를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블로그를 통해 내가 이해한 방식으로 내용을 정리하고 기록하려고 합니다. 비슷한 내용이라도 표현을 다양하게 바꿔가며 나만의 지식으로 체계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프로토콜이란 왜 필요할까 클라이언트에서 생성된 데이터가 상대방 컴퓨터나 서버로 전달되기 위해서는 표준화된 절차와 규칙, 즉..
김영한님의 모든 개발자를 위한 HTTP 웹 기본 지식을 공부하고 정리한 글입니다. IP(인터넷 프로토콜) IP 주소 부여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 클라이언트와 서버의 IP주소가 부여된 상태여야 한다. IP 인터넷 플로토콜 역할 - 지정한 IP 주소 (IP Address)에 데이터 전달 - 패킷(Packet)이라는 통신 단위로 데이터 전달 지정한 IP주소로 메시지를 전달하려면 패킷이라는 통신단위로 정해놓은 규칙이 있어야 보낼 수 있다. IP 패킷 정보 메시지에 출발지 IP와 목적지 IP를 넣고 패킷으로 생성 후 전송 클라이언트 패킷 전달 패킷을 인터넷망에 던지면 출발지가 어디고 목적지가 어디인지 이해를 하면서 노드들 끼리 서로 던진다음에 IP : 200.200.200.2 서버로 까지 도착한다. 서버 패킷 ..
김영한님의 모든 개발자를 위한 HTTP 웹 기본 지식을 공부하고 정리한 글입니다. 인터넷 통신 인터넷에서 컴퓨터 둘은 어떻게 통신할까? 클라이언트랑 서버가 가까이 있으면 서로 연결하여 통신이 가능하다. 그런데, 클라이언트(출발지)와 서버(목적지)가 멀리 있으면 인터넷망을 통해서 메시지를 보내야 한다. 인터넷망은 단순하지 않다. 수많은 중간노드를 거쳐서 메시지가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전달되어야 한다. 어떤 규칙으로 수많은 노드들을 거쳐 목적지에 메시지를 전달할지에 대해 학습을 해보려고 한다.